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hot ssul9

밥값계산 니가 하라는 시모 시부모가 여름 후가라고 친정 지역으로 놀러오게 됐는데 시 부모님이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사돈 얼굴도 안뵙고 가는 거도 예의 아니라고 인사하시겠다 하셔서 시부모님, 남편과 나, 친정부모님 이렇게 식사자리 가지게 됨 참고로 친정부모님댁이랑 신혼집이랑 같은 지역인데 시부모님이 일부러 우리 지역으로 오신거 같긴함 하여튼 우리 엄마 아빠가 그래도 사돈이 멀리서 오셨다고 맛있는거 대접해 드린다 생각해서 밥값을 울 아빠가 계산하셨음 근데 시모가 갑자기 날 부름 갔더니 너는 왜 부모가 돈계산 하게 그냥 가만 있냐고 부모 가산다고 해도 이런건 니가 계산해야 되는거야! 니가 잘 모 르는거 같아서 내가 알려주는거라면서 뭐라하는데 이게 뭐 라고 할 일임? - 아래 제목 클릭 후 '열기' 버튼 클릭시 바로가기로 연결됩니다. .. 2023. 8. 27.
레전드 썰) 시어머니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몇가지만 써보겠습니당.. 1. 같이 저녁먹거나 외식할때 잘 안드심 세네입, 많으면 다섯입정도? 드시고 배부르다 수저 딱 놓고 아들 먹는것만 빤~히 쳐다봄 외식할때는 시부모.시동생/나.남편 이렇게 두테이블 앉는 데(시어머니 빼고 다 대식가라) 항상 그 눈길이 보여서 너무 부담스러움; 남편이 엄마 왜 안먹어 더 먹어 앞접시에 음식 갖다주면 다드심 그래서 남편한테 어머니 배부르신데 체하실라 그만 드려~ 하면 시어머니 알아서 조금씩 드심.. 2. 나한테 직접적(?)으로 말을 안검 어린 아기가 있는데 아이에 대해서 물어보심 근데 말을 나 들으라고 말하면서 신랑을 쳐다봄 처음엔 옆에서 몇 번 대답해드렸는데 내가 대답하면 아무 말씀 없으시고 남편이 아 맞아~ 맞장구치며 똑같이 대답하 면 그제서야 그렇냐면서 얘기 이어.. 2023. 8. 27.
레전드 썰) 시집 한번 잘가서 팔자 고치는 고딩동창에게... 지지리 가난했던 고딩 동창.. 공부는 잘했죠 이과 전교1등 이었으니까 학원 하나 안다니고 공부하더니 전국구는 안됐는지 수능은 망하더군요 그렇게 연락 다 끊기고 살다 대학때 연락 닿아 알게되니 삼 수 끝에 지방한의대 합격해 다닌다함 요샌 한의사도 다 죽었는데, 졸업하면 이미 여자나이 20대 후반, 그때까지 지방에서 공부만 죽어라 할텐데.. 그래도 일 반 월급쟁이보단 낫겠다~ 하고 또 어울려 놀았음 그러다 졸업후 한의원해서 일 하다 힘들다고 제약회사 갔다 가공무원 했다가 이리저리 정착 못함. 한의사도 별거 없는 지..자기 자리 못잡고 이리저리 직장 옮기며 살던 너. 그래, 젊은 여자가 한의원에서 영업하기 힘들지. 남자 의사 랑 달리 추나도 못하고 경쟁력 영 없지, 그럴거면 뭣하러 재 수삼수하고 6년이나 타지.. 2023. 8. 27.
파혼을 결심한 30대 ㄷㄷㄷ 34살인데 결혼준비과정에서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에 이런일 겪으니 멘붕와서 그렇다고 친구나 지인에게 이런 얘기 하기도 싫어서 익명으로 여기 쓰는거니까 심한말은 하지말아줘 부탁이야 그냥 내 생각 어느곳이든 말해야겠어서 쓰는건데 지금 멘붕 상태라 너무 심한말은 자제해줘 34살이고 동갑인 34살 여자친구가 있었어 5년 가까이 사겼지 사실 얘나 나나 결혼 생각은 없어서 그냥 5년이나 사귀다가 여자친구가 결혼 얘기 꺼내서 결혼준비 하게됐어 사실 나나여자친구나 별볼일 없는 스펙인건 맞아 지잡대 나와서 중소기업 다녀 둘다 여자친구 부모님도 여자친구에게 도움줄 형편은 아니시지만, 여자친구 부모님 본인들 노후는 준비되시고, 울부모님은 좀 여유가 있으셔 일단 서울에 50억건물중 절반 명의 나한.. 2023. 8. 27.
반응형